보컬, 랩, 댄스 모두 완벽한 '황금 막내'
정국(본명 전정국)은 1997년 9월 1일 출생으로, 방탄소년단의 메인 보컬이자 리드 댄서, 서브 래퍼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른바 '황금 막내'입니다. 15세의 어린 나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형들의 보살핌 속에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청량하면서도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방탄소년단의 대부분의 곡에서 도입부와 후렴구, 고음 파트를 담당하며 팀 음악의 중심을 굳건히 잡고 있습니다. 팝 장르에 최적화된 트렌디한 음색과 라이브 안정성은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올라운더의 끝없는 성장과 글로벌 팝스타로의 도약
정국은 뛰어난 가창력뿐만 아니라 강렬한 퍼포먼스 기량도 갖추고 있어 무대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센터 역할을 자주 맡습니다. 데뷔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보컬과 춤 실력을 갈고닦으며 매 앨범마다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년 한국 국적 가수 최초로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서 공식 주제가 'Dreamers'를 열창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Seven'과 'GOLDEN', 세상을 휩쓴 압도적 솔로 파워
2023년 여름 발표한 솔로 데뷔 싱글 'Seven (feat. Latto)'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직행했으며, 스포티파이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 달성이라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발매된 첫 정규 앨범 'GOLDEN'은 R&B, 팝,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그의 '글로벌 팝스타'로서의 역량을 100% 증명해냈으며, 마이클 잭슨이나 저스틴 비버의 뒤를 잇는 2020년대 최고의 남성 솔로 아티스트라는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2025년, 완전체로 다시 태어난 영원한 막내
솔로 활동으로 세계 최정상에 섰음에도 "방탄소년단으로서의 활동이 나의 최우선"이라고 누누이 강조해 온 정국은, 형 지민과 함께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하여 2025년 여름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2025년 완전체 컴백 앨범에서 한층 깊어진 발성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장착하고 돌아온 그는, 팀의 막내에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팝 시장의 아이콘으로서 방탄소년단의 제3막을 최전방에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